특별한 그 시간들...
도반들간의 인간관계의 완성
그리고 잊을수 없는 시간의 여행
새로운 체험과 나에게 주어지는 지상 최상대 순간들
편안함,새로운 마음가짐,감동,생각의전환 고마움, 선택의행복까지.
새로운 파장의 선물 그 안에서의
자유롭게 내 자신에게 주는 시간들
그리고 최고의 선물까지.
비울수있는 마음이 곧 받을수 있는 마음이란걸
느꼈습니다.
원장님이 늘 하시는 말씀 처럼
그 한마디가 진실이라는 것을....
많은 준비에 입술까지 터지신 박샘
늘 긴장된 모습의 우리의 윤원장님
처음운유라 생각 많으신 노회장님,총무님등등의
여러분들... 수고 많으셨습니다.
만남은 서먹하지만 헤어짐음 아쉬움을 늘 남기죠.
다음이라는 말 그 말보다는 지금 이순간을 느끼며
조금더 시간을 함께 하는것이 삶이 주는 가장 행복한 아닌 감동의 시간이 아닐까요.
이 시간이 지나면 두번 다시 오지않키에.
그 시간을 같이 하려면 너무나 많은 시간을
기다려야 하기에...
긴 세월 살아가는게 인생 같지만
알고보면 행복은 순간은 짧으니까.
20180602~03 이 시간은 지났지만
그 여운은 길게 남아 있겠죠.
저물어가는 해를 바라보면서 나의 온몸을 휘감아 몰아치는 그 부드러운 바람결이 나의 피부를 스칠때
내가 살아 있구나 하는 감동이 나의 온몸으로 느꼈습니다.
그대가 있어 행운 이였습니다.
소중한 시간 함께 해서 더 행복했습니다.
사람은 추억으로 살아간다죠,행복한 사진한장
추가 되었으면 그게 바로 행복한 시간 아니 였을까요.
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.
다음에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