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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커뮤니티    수련 수기
번호 수련 수기
63 나는 누구인가-이재원(2004.6.7)
62 아이와 이불 속에서 놀이-신난다(2004.6.4)
61 기대했던 자발공 치료..-박병남(2004.5.31)
60 아름다운 사람.-박수완(2004.5.28)
59 운유-첫경험, 배워서 이렇게 -----박병남(2004.5.24)
58 crazy guy가 본 2부공, 그 후---(3)-박병남(2004.5.22)
57 경주 1부공 주말반 수련과 그후---(2)-박병남(2004.5.21)
56 경주에서 1부공 을--- (1)-박병남(2004.5.18)
55 경주를 갔다와서----여유종(2004.5.4)
54 행복한 사람-박수완(2004.4.27)
53 1부공 수련 소감 -서울에서 온 사나이(2004.4.17.)
52 1부공을 마치고-신디(2004.3.2)
51 공법의 오묘와 느낌-중공배움이(2004.2.29)
50 장공 체험은 수련에 대한 자신감-오수석(2004.2.27)
49 장공 수련후------박은희(2004.2.20)
48 편안한 마음-중공배움이(2004.2.13)
47 너무 짧았던 시간-박수완(2004.2.10)
46 장공 수련후기-류인선(2004.2.9)
45 이상한거 하지 마세요-박수완(2004.1.27)
44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-박수완(2003.12.2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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